김포 공항 다녀오기 실전편
갈 때는 학교에서 낙성대로 나와서 남부순환도로를 이용, 올 때는 /2004-03-07일날 연습한 대로 올림픽 대로를 통해 집으로 왔습니다. 양쪽 다 한시간 남짓 걸렸네요.
- 역시, 일요일 오전과 평일 오후(오후 2시~4시30분)는 다르다. 아마 평일 저녁과 주말 오후는 더더욱 다르겠죠.
- 지하철 공사인지 뭔지로 철판을 깔아놓은 곳은 너무 싫어
두 가지 교훈을 얻었습니다.
참, KPUG 만능문답란에 글을 쓰기가 무섭게 도움말을 준 Danny와 HaraWish 님과 다른 KPUG 회원님들께 감사를~
The Flight of Dragons
LastUnicorn 과 마찬가지로 아련하게 몇 장면만 기억이 남는 애니, 며칠에 걸쳐서 당나귀를 타고 여행을 한 끝에 구하긴 했는데, 자막을 찾을 수가 없음.. 흑. ㅠ,.ㅠ
피를 마시는 새
이영도씨의 전작 ' 눈물을마시는새'의 제목은 상당히 낭만적이었는데, 아무래도 '피를 마시는 새'는 섬뜩한 느낌이군요. 완결이 되면 한꺼번에 보려고 꾸욱 참고 있습니다만, 요즘은 유혹을 뿌리치기 힘듭니다. 그나저나 [눈마새 위키] 운영자님께서는 "다음번 영도님 소설로 위키 열면 이곳 소스 가져다 쓸게요"라고 하셨는데, 눈마새위키에 피마새 내용까지 같이 넣는가 보군요. 고로 ext 버전은 유보된 듯. 아니면 잊어버리셨을지도. :-) 각주 기능이나 메모 기능은 꽤 유용할 듯 한데..
- Nyxity : 피를마시는새/후기 이것 처럼 말이죠! - 2004-3-11 11:17 pm
- Raymundo : Nyxity/ 바로 그렇죠. :-) 그나저나 바벨쪽에도 연재후기라고 쓰셨던데 그냥 후기입니다~ ;-) 슬쩍 고쳐놓는다는 것을 깜박하고 있다가 지금 생각났군요. - 2004-3-11 11:20 pm
- Nyxity : 아앗 그렇군요. 감사 - 2004-3-12 9:22 a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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