/2003-11-07올해도 결국 단풍 만발한 순환도로를 따라 걸으며 사진이나 찍을까..하던 계획은 물건너 갈 듯. 입학 후 십 년이 지났지만 한 번도 성공한 적이 없다. (있던가? 가물가물...) 눈쌓인 버들골에 박스 또는 쌀포대를 들고 가서 눈썰매 타보자..는 소망은 과연 이룰 수 있으려나. 귀차니즘의 압박이 너무 심하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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