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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버전 . . . . (수정) 2012-2-11 12:25 am 수정한 사람: Raymundo
9 번째 수정본 . . . . 2009-4-27 6:42 pm 수정한 사람: Zehn02
 

변경사항 (가장 최근의 "일반적인 수정"부터) (소소한 수정)

-30,11 +30,13
: 제 말이 그 말입니다. 추위도 많이 타고... 저는 더위도 타니!!! 우리 나라는 운동을 할 수 없는 나라로군요. (응?) <mysign([[Raymundo]],2009-4-27 11:36 am)>
:: 당신은 날씨 때문에 안하는게 아니라 게을러서 안하는 겁니다. <mysign([[Zehn02]],2009-4-27 6:42 pm)>
::: 누구에게 하신 말씀이신지 잘 모르겠군요...;; <mysign([[Raymundo]],2009-4-27 6:46 pm)>
<longcomments(100)>
* '''<nowiki>KUZILIUS's 주막</nowiki>''' 로부터의 트랙백 2009-4-26 9:20 pm
** 제목: [http://kuzilius.tistory.com/895 배드민턴]
** 내용: <nowiki>초등학교 5학년 이후로 처음으로 배드민턴을 쳐 봤습니다. 학교에서 버려진 라켓을 아무도 안 찾아 가길래 집에 가져와서 남편과 동네 초등학교에 갔습니다. 음... 20년만에 치는 배드민턴.. 원래 운동(특히 공)을 안좋아하는 주모와 주모보다 더 운동을 안 좋아하는 남편.. 이런 느낌이었답니다. 목에서 피가 날것 같은 갈증은 느끼고 나니.. 시작한지 기껏 20 ...</nowiki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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