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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 고우영 화백의 "열국지" 6권 세트... 예전에 보았던 삼국지나 일지매보다 더 재밌더군요. >.<=b 서울에 와서 보려다가 결국 집에서 끝까지 봐 버렸습니다. 그리고 또 보려고 들고 왔지요. 아버지가 어쩐 일로 만화까지 사셨는지는 모르겠는데 소설과 내용도 많이 다르다고 말씀하시는 뉘앙스로 보아 별로 마음에 들지는 않으셨던 듯 합니다. 아무래도 만화라서 그런지도 :-) |
P.S. 항상 그렇듯이, 이번에도 마눌님과 동생까지 끌고가서 사온 면세점 담배 세 보루 역시 큰 수확이었습니다. :-) "더 원" 세 보루 75,000원어치를 49,***원에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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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comments(Diary/20050919-상경,100)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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