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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버전 . . . . 2004-1-7 7:55 am 수정한 사람: Raymundo
4 번째 수정본 . . . . 2004-1-7 1:03 am 수정한 사람: 61.73.16.xxx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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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 학력고사 세대가 언제 제대로 듣기 말하기를 했었겠습니까. 게다가 전공 원서를 읽는 것을 제외한 영어 공부라고는 대학 1학년 (11년전!!) 교양영어가 마지막이었으니, (대학원 입시를 위한 TEPS 도 정말 대충대충..) 정말 어휘나 관용어구, 간단한 문법까지도 잊어버린게 많다는 것을 깨달았습니다. 흑흑... 앞으로 한 달 동안 참 괴롭겠군요.
* ''' HaraWish ''' : 저는 한국 영어 교육의 장단점을 확연히 보여주고 있다죠. 듣기랑 읽기는 조금 하는데, 말하기와 쓰기는 쥐약입니다. 그런데 incoming으로 들으시다니. 역시 전공병인가 봅니다. ^_^; (저희 쪽은 오늘 영어 휴강했어요. 개강 다음날 휴강이라니.;;) - <small>2004-1-7 1:03 am</small>
* ''' [[Raymundo]] ''' : 나중에 생각한 건데, in common 으로 들었어도 "보편적인 (정보)"라고 해석하고 똑같이 했지 싶습니다. ^^;  - <small>2004-1-7 7:55 am</small>
<comments(Diary/2004-01-06,100)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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