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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 ''' [[Raymundo]] ''' : 그럴 일은 없겠지만, 혹시나 클리앙 사람들이 와서 볼 까봐 첨언하면, 그 쪽에서 주인장과 논쟁하던 사람들 얘기가 아니니 오해 마시길. - <small>2003-11-23 10:34 pm</small>
* ''' eli ''' : 지난 여름에 &lt;영미문학과 현대사회&gt;라는 수업을 들으면서, 2차대전 당시 미국의 전쟁캠페인 분석에 대한 논문을 읽은 적이 있었어요. 국가와 가족의 교묘한 자리바꿈. 전쟁의 이익이 바로 당신 것이 될 것이라는 말장난. 일어나지 않은 일에 대한 공포 부풀리기 등...  본질을 꿰뚫어보는 것은 결국 일부 지성인들의 몫일까요? 하긴 누가 지성인인지, 무엇이 지성인지도 헷갈리는 세상입니다만...  - <small>2003-11-24 9:43 pm</small>
* ''' 이호상 ''' : 군인 신분이란게 처벌을 피할 수 없게 되는군요. 군인이란 국민 개개인이라기 보다는 군대라는 조직의 구성원일 뿐이니... 뭐 자세한 사정은 모르지만, 어려운 판단으로 인해 골치아픈 인생을 살게 되었군요. 그 사람의 용기(?)가 파병 불가로 이어진다면 좋겠지만... - <small>2003-11-25 8:57 pm</small>
* ''' [[Zehn02]] ''' : 이라크에서 미군 살해 사건을 뉴스에서 보고서.. 부시는 저런 전쟁을 하고 싶은거야? 라고 생각을 했었죠. 하지만, 바로 그 다음 뉴스는 자국군의 죽음에 자극받은 미국은 한껏 고무되었고, 대선을 1년 앞둔 부시는 다시 으쓱하겠죠.  - <small>2003-11-27 8:19 am</small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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