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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버전 . . . . 2003-11-21 11:49 pm 수정한 사람: Raymund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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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역 후 7년... 예비군 훈련도 끝났지만 여전히 가끔씩 이등병으로 군생활을 하고 있는 꿈을 꾸다 비명을 지르며 깨어나고, 이틀에 한 번씩 얼굴 보는 분 집에 이런 일이 생기니, 정말 돈없고 백없는 한국 남성들의 업이 서럽습니다. 군 병원에서 제대로 된 치료나 받고 있는지 모르겠군요.
'''키보드 회복!'''
집에 와보니 A/S 맡겼던 키보드가 와 있네요. 택배 직원도 두 번이나 되돌아가고 싶지는 않았는지 이번에는 군소리 없이 경비실에 맡기고 갔나 봅니다. 20분 정도 테스트한 결과는 모든 문제 해결~~ 지난 몇 주간 집 컴퓨터에서 타이핑하는 것이 노이로제 걸릴 지경이었는데 다시 즐거운 일이 되었네요. (타이핑하는 게 괴로우시다면, 세벌식으로 바꿔보세요!! ^_^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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