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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버전 . . . . 2003-10-30 6:24 am 수정한 사람: Raymundo
2 번째 수정본 . . . . 2003-10-30 2:12 am 수정한 사람: HaraWish
 

변경사항 (가장 최근의 "일반적인 수정"부터) (다른 변경사항 없음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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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원짜리 세진키보드, 몇 천원짜리 벌크 마우스 쓸 때는 이런 일이 없더니만... 쾌적하게 살고 싶다고 아X 기계식키보드와 마이크로XXX 광마우스를 샀더니만 키보드는 특정한 키가 한번 누르면 두 번 찍히질 않나, 마우스(작년에는 클릭이 더블 클릭으로 인식되어 교환받았는데)는 왼쪽 버튼이 쑥 들어간 느낌이라 클릭하기가 힘들지 않나... 너무 민감한 놈들이라 그런가, 맛이 가도 둘이서 같이 가는군요. 마우스야 남부터미널 근처 서비스센터에 가져가면 또 새걸로 바꿔 주겠지만 키보드는 택배로 보내려면 귀찮은데..
* ''' [[HaraWish]] ''' : 아시겠지만 MS의 광마우스는 제품별 편차가 크기로 악명이 높습니다. 저희 연구실의 경우 총 7개의 인텔리마우스를 사용 중인데, 휠버튼은 물론이고 그냥 버튼의 클릭감이 전부 제각각이라죠. 혹시 광마우스는 대량생산이 아니라 수공업을 하는 건지도 모르겠네요. :) MS 광마우스 클릭 오류는 교환사례도 많으니만큼 또 교환해보시는게. ^^; - <small>2003-10-30 2:12 am</small>
* ''' [[Raymundo]] ''' : 예, 당연히 또 교환해야죠. 예전에 봤던 클레이 애니메이션 생각이 나네요. 마우스 속에 들어가서 볼을 계속 돌리는 노동'쥐'의 얘기였는데..  - <small>2003-10-30 6:24 am</small>
<comments(Diary/2003-10-29,100)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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