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== [[/2004-12-04]] == '''장화 홍련''' TV에서 하고 있군요. [[Zehn02]]양이 열심히 보고 있어서 끄지도 못하고, 컴퓨터가 거실에 같이 있어서 자리를 뜨지도 못하고.. ㅠ,.ㅠ 예전에도 적었던 것 같긴 한데.. 공포 영화 만드는 감독 배우 제작사 전부 감옥에 넣어야 한다니깐요.. -_-; ---- * ''' [[Zehn02]] ''' : 앗.. 언제 쓴거에요? 월욜 아침에나 이 글을 보게 되다니..그나저나.. 같이 잘 봐놓고.. -
2004-12-6 8:25 am
* ''' [[Raymundo]] ''' : Zehn02/ ^^; 잘 보긴 했지만 얼마나 무서웠는데요.. -
2004-12-6 1:19 pm
* ''' [[Nyxity]] ''' : 그래도 잘만든 영화였죠. -
2004-12-6 2:06 pm
* ''' [[Raymundo]] ''' : Nyxity/ 예, 잘 만들었으니까 무섭죠. :-) -
2004-12-6 4:04 pm
* ''' [[zehn02]] ''' : 트랙백이 뭔가 궁금해서 해 봤는데.. 이게 뭔가 싶음.. -
2004-12-7 9:12 pm
* '''
편하게 살기
''' 로부터의 트랙백 2004-12-7 9:07 pm ** 제목: [http://kuzilius.tistory.com/4 그대를 그리며] ** 내용:
그대 어둠 앞에 우뚝 선 친구여 평등 세상을 그리던 친구여 네가 부르던 그 사랑 노래가 우리 가슴 속에 휘돈다 그대 치열하게 살다간 이 세상 병들고 문드러진 썪은 세상 그대의 뜻을 담아 이제 우리가 일구어 가리다 함께 나서자 젊은 벗들아 시대의 ...
---- [[주인장분류]]
Diary/2004-12-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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