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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[졸톨릭]] 홈페이지에 어느 선배의 글 속에서 인용되어 있던.. (복잡하군) [[홍세화]] 씨의 글. 읽고 나서, 순간 내 입속에서 개똥 냄세가 난다는 생각이 들었다. |
[[졸톨릭]] 홈페이지에 어느 선배의 글 속에서 인용되어 있던.. (복잡하군) [[홍세화]] 씨의 글. 읽고 나서, 순간 내 입속에서 개똥 냄새가 난다는 생각이 들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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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커가면서 세 개째의 개똥을 내가 먹어야 한다는 것을 자주 인정해야 했다. 내가 실존의 의미를, 그리고 리스먼의 자기지향을 생각할 때도 이 할아버님의 말씀이 항상 함께 있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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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[잡담분류]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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