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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''' HaraWish ''' : 오옷. 장가계를 다녀오셨군요. 거기 가면 왠지 무협지 생각이 나지 않던가요? '그 순간 눈 앞에 수십장 높이의 절벽이 펼쳐졌다. 사내는 이를 악물고 운기 후 사면을 딛고 뛰어오르기 시작했다....' 류 말이죠. ^^ - <small>2005-8-9 12:35 am</small> |
* ''' [[Raymundo]] ''' : ^^; 손오공 내지는 신선들이 있을 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~ - <small>2005-8-9 7:41 am</small> |
<comments(Diary/장가계학회참석,100)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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