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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들 즐거운 명절 보내시기를~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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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''' [[zehn02]] ''' : 그집 아들들이 죄다 잠이 많고 게으른 건 사실이지만!! 그래도 착한 형제던걸요.. 설거지도 하고, 쟁반에 반찬도 나르고.. 친정에서는 볼 수 없던 모습이었죠.. 갓 시집온 형수때문에 신경을 써준 이벤트인지 아닌지는 동서가 들어오면 알 수 있겠네요.. 궁금증을 빨리 해결하기 위해서 올해는 도련님 장가보내기 추진을 해야할래나.. - <small>2005-2-9 9:17 pm</small> |
<comments(Diary/2005-02-07,100)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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