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첫화면으로]"Diary/2005-01-01" 페이지의 변경 내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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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버전 . . . . (수정) 2012-2-11 12:25 am 수정한 사람: Raymundo
2 번째 수정본 . . . . 2005-1-2 1:22 am 수정한 사람: Raymundo
 

변경사항 (가장 최근의 "일반적인 수정"부터) (소소한 수정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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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모님이 학생들을 데리고 모 대학 견학을 갔다가 그 대학 학생들이 그려준 캐리커처라 하네요. :-) 너무 어울리는 듯.
오후에 집에 돌아와서 쉬다가... 사촌 동생 juniten 의 전화를 받았더니만 남편 동창들 (곧 제 동창) 만나러 간다고.... 그래서 우리 부부까지 같이 끼어서 저녁을 예술의전당 앞에 있는 "숙자네"라는 식당에서 부대찌개를 먹고 (유명한 곳인가 본데 처음 알았음) [[주인장]] 집에 와서 맥주 한 잔 하며 놀았습니다. 덕분에 해야 할 집들이 한 번을 은근슬쩍 통과~ :-)
저녁 먹으러 가기 전에 성당에 들려서 [[/2004-12-23]]의 돼지 저금통을 내고 왔습니다. 일주일 새 38번의 페이지 수정이 있었고 그래서 총 액수는 99210원~ 
Upload:Set197_01.jpg Upload:Set197_02.jpg 
처가에 갔을 때 저금통 하나를 얻어 왔습니다. 위 사진의 가운데 있는 것.. 우체국에서 나눠준 것이라고 하네요. 우체국 캐릭터인 모양인데 꼭 닥터슬럼프에 나오는 그 머리 큰 선생님 생각이 나는군요. :-) 신부님이 "온라인으로 볼 때는 저금통이 커 보였는데 막상 받아보니 너무 작아서 불만"이라 하셨는데 다음 주에는 "저금통이 커져서 돌아왔다"고 좋아하시려나요. 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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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쨌거나, 
모두들 새해 복 많이 받으시고... 이런 저런 이유로 우울해 하시는 분들 모두 기운 내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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