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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 ''' eli ''' : 아니, 오빠 그렇게 무리하셨던가요?! 조금...약간...춥긴 했었죠...=.=;; 요새 감기들은 독한 것들이라 초기에 부지런히 쉬는 수밖에 없는 것 같더라구요. 약 드시고 좀 쉬세요. 언니는 괜찮은지 모르겠네요^^;;;; - <small>2004-4-7 12:07 am</small>
* ''' [[Raymundo]] ''' : 응, 내가 무리한 것보다, 요새 한창 도는 모양이구먼. 연구실 사람들도 여럿 고생하고 있던데...  - <small>2004-4-7 7:09 am</small>
* ''' [[zehn02]] ''' : 아니다 다를까.. 나도 월욜 저녁부터 이상하더니 어제 거의 죽었었지. 어지간해서는 학교에서는 안 아픈데, 학교에서도 골골했다니까. 약먹고 10시간 푹 자고 오늘 점심으로 풋고추 팍팍 넣은 순대국 한그릇 뚝딱 마시고는 살아났어..&#50891;&#50891;우 - <small>2004-4-7 6:30 pm</small>
* ''' juniten ''' : 오랜만에 왔더니 오빠 역시 감기로 고생했구낭~~ 나도 한 이틀은 완전 뻗어버린거 있지? 글구 그후 일주일은 계속 골~골~골~ 푹자고 잘먹고!!!! 약이고 머고 그게 최고인듯하여이다~ - <small>2004-4-8 11:24 pm</small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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