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첫화면으로]"Diary/2004-03-31" 페이지의 변경 내역

마지막으로 [b]


현재 버전 . . . . 2004-3-31 8:29 pm 수정한 사람: Raymundo
2 번째 수정본 . . . . 2004-3-31 8:22 pm 수정한 사람: Raymundo
 

변경사항 (가장 최근의 "일반적인 수정"부터) (다른 변경사항 없음)

-11,6 +11,9
'''학교로 돌아오는데!'''
Upload:ot4222_42.jpg \\
(우는 표정이 더 어울리겠으나 찾지 못해서..)
왔던 길로 그대로 되돌아올 요량이었는데, 어느새 RoadScan 에서는 제가 들어서야 할 곳을 지나쳤다고 나오는군요!!! 분명히 표지판을 제대로 따라왔다고 생각했는데, 좌회전을 하기 위해서 우측으로 빠져야 하는 곳을 지나치고 지하도로로 직진을 해 버렸나 봅니다. 어떻게든 상황을 타개해야 하는데, 도중에 비슷하게 좌우로 빠질 수 있는 길이 몇 번 있었음에도 눈앞에 계속 "서울"이라고 적혀 있는 표지판이 있어서 뭐 이쪽으로 가도 되려니 하고 그냥 계속 직진... -_-; 생각해 보면, 강동구도 서울이고 강서구도 서울이긴 하지요. 주인장은 어떻게든 판교나 양재, 서초IC 를 향해 갔어야 하거늘 어느 순간 이제는 빠져 나갈 수도 없는 자동차 전용도로에 들어서고 말았습니다. @.@;; 지금 지도를 보며 생각하니 "분당-수서 고속화도로"인 것 같군요. (아직도 정확히 모르겠습니다)
어쨌거나 RoadScan 에 의하면 저는 점점 더 북북동 정도의 방향으로 가고 있고, 북쪽으로 가는 거야 다행이지만 동쪽으로 가면 학교는 점점 더 멀어지고, 어디선가 빠져나가야 할 텐데 사전에 이런 경우를 전혀 고려하지 않았으니 빠져 나간들 대책도 없고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