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첫화면으로]"Diary/2004-02-15" 페이지의 변경 내역

마지막으로 [b]


현재 버전 . . . . 2004-2-19 12:03 pm 수정한 사람: 211.180.239.xxx
2 번째 수정본 . . . . 2004-2-16 12:43 am 수정한 사람: 147.46.160.xxx
 

변경사항 (가장 최근의 "일반적인 수정"부터) (다른 변경사항 없음)

-16,6 +16,7
정말로 화려한 까메오들.
* ''' eli ''' : 저, &lt;태극기~&gt; 봤어요. 영화는 별로였는데... 머릿속에서는 투덜대며 평가절하함에도 불구하고 눈물콧물 펑펑 쏟아지는게.... 무슨 사기당하는(?) 기분이기도 하고. 가족이기 때문에... 가족이라서 울었는지도 모르겠어요. 영리하게 만들었더군요.  - <small>2004-2-16 12:43 am</small>
* ''' [[zehn02]] ''' : 음.. 나도 그랬어. 태극기~를 보면서 눈물을 흘리면서 이 영화 최루성 영화구나 하는 생각이 들더라구. 그러면서도 조악하지 않은 점은 맘에 들어. 참고로 나는 피난가려고 마구 짐을 싸대는 그 장면이 참 가슴아프고 무섭고 슬프고 눈물나더라구. 나만 그런가? 여하튼..  - <small>2004-2-19 12:03 pm</small>
<comments(Diary/2004-02-15,100)>
</div>
<noinclude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