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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TEMPLATE [[Diary/DynamicTemplate]]
== [[/퍼즐-아들일까딸일까]] == Jof:몬티_홀_문제""에서 언급된 문제입니다. {{{ 어느 집에 애가 둘 있습니다. 둘 중의 하나는 아들이라는군요. 다른 한 애가 딸일 확률은? }}}
2/3입니다. 1/2이 아니에요.
애가 둘 있고, 그 중의 하나가 아들인 집은, 다음 "셋" 중 하나입니다. (첫째 둘째 순으로) 1) 아들 - 아들 2) 아들 - 딸 3) 딸 - 아들 다른 하나가 아들인 경우: 1) 한 가지 다른 하나가 딸인 경우: 2), 3) 두 가지 1/2라고 착각하는 원인은 - 2)와 3)을 뭉뚱그려서 "아들 하나 딸 하나"로 합쳐서 생각해 버리거나, - "첫애가 아들이다, 둘째가 딸일까 아들일까?"의 경우와 혼동해서 (이 건 반반이 맞습니다)
이것도 몬티 홀 문제([[Diary/퍼즐-바꿀까말까]])와 비슷해서, 답을 인정 못 하는 경우가 좀 많죠. [http://clien.career.co.kr/zboard/view.php?id=free&no=595920 클리앙에 슬쩍 올려봤는데] 역시나 ^^;
===== Comments & Trackbacks ===== 확률 공간 개념... 왠지 반가운 문제군요.
: 사실 몬티홀 같은 경우는 저도 아무 생각없이 "바꾸나 안바꾸나 같겠네요"라고 했다가 문제를 낸 선배에게 엄청난 구박을 받았던 터라... 그나마 이 아들딸 문제는 한번 더 생각하면 정답을 알겠는데, 어떤 문제는 해설을 봐도 알쏭달쏭;;;
안녕하세요~ :-) 몬티홀 문제는 이야기 파라독스에서 처음 봤던 기억이나네요. 수학을 언어와 시간차라는 해석의 여지에 옮겨놔서 볼때마다 까리까리한 심술궂은 문제라고 생각해요. 문제가 주어진 시간적으로 최초 시점에서 확률을 계산하기 때문에 바꾸는 것이 유리하겠지만, 하나를 깐 상황, 즉 시간적으로 이미 패가 2개남은 시점 그 순간에 있어서는 확률은 반반이라고 생각해요. 즉, 세개를 엎어놓은 상태에서 이후의 나의 행동에 대해서 바꿀지 말지를 결정한다면 바꾸는 것이 확실히 유리하겠지만, 일단 빈 패를 열고 난 상황에서의 확률은 다른 이야기겠죠. ^^
: 다치셨던 건 괜찮으신가요? ^^; 그리고 말씀하신 부분은... 결국 사회자가 문 하나를 연 게 독립적이냐 아니냐에 따른 거겠죠. 내가 문 하나를 선택하고 나면 사회자가 어떤 문을 열 지는 내가 처음 선택한 문이 뭐냐에 따라서 한정되거든요. 반대로 미리 문을 열고 남은 두 개 중 고르라면야 사회자는 문 두 개 중 어느 것이든 열 수 있고요.
다행히 몸은 많이 좋아졌답니다. 하지만 교통사고라 그런지 벌써 두달이 다되어가는데도 아직도 무릎이나 발목이 시큰시큰하고 체중이 실리면 아픈것이 영 성치않네요. raymundo님께서도 교통사고 꼭 조심하세요~ 특히 버스와 택시는 더더욱... __;;
: 아이고 얼른 완쾌하시길...
---- [[주인장분류]]
Diary/퍼즐-아들일까딸일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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