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iary/제가마눌님을괴롭힌대요 페이지의 소스 보기
마지막으로 [b]
-- Loading page list... --
내용출력
로그인[l]
Diary
[f]
최근변경내역
[r]
페이지목록[i]
횡설수설[2]
게시판[3]
링크
수정할 수 없습니다: Diary/제가마눌님을괴롭힌대요 는 읽기 전용 페이지입니다.
== [[/제가마눌님을괴롭힌대요]] == 꿈 속에서 말이죠 -_-; 마눌님 오늘 퇴근해서 어제밤 꿈 얘기를 하는데... 듣고 있는 것만으로도 억울할 지경인데 그걸 또 타다다다 키보드를 두드리더니만 순식간에 글 하나가 완성되더군요. [http://kuzilius.tistory.com/499 여보야가 괴롭혀요..] -_-;;; 성질을 부리다 탈진해서 실려가다니... "나는 당신이 나를 괴롭히는 꿈 같은 걸 꾼 적 없단 말이오!"라고 항변하려고 하니, 이건 이거대로 말이 이상하네 -_-? 무엇보다도, 나는 아침에 깨어서도 기억할 수 있는 꿈이라면 항상 * [[군대]]에서 눈치우거나 * 학부 강의 들으러 갔는데 남들은 다 시험공부 하고 왔는데 나만 전혀 모르고 있었다거나 * 고등학교 교실인데 혼자만 책이 없다거나 이런 것 뿐이데... (근데 나는 왜 아직까지 이런 꿈을 -_-;)
===== Comments & Trackbacks ===== 솔직히 말하시오. 당신 혹시 꿈속에서 마누라 괴롭히는 거 아니오?
아니 솔직히 다 말했잖소!!! 저런 꿈 꾼다니깐 -_-
근영오빠가 그동안 너무 잘 해 줘서 (음..--;;) \\ 은근히.. 이제 슬슬 성질 부릴지도 모른다는 기대심리가 작용한 게 아닐까?
이거 긍정해야 할지 부정해야 할지 -_-;;;
흠.....
2번 3번은 저도 많이 꾸는 꿈이예요. .. ;
hey/ 너무 가슴 아픈 꿈이지요 =.=; 제 경우는 현실도 비슷하던 때가 있어서... ( '3')~~
* '''
KUZILIUS's 주막
''' 로부터의 트랙백 2007-3-8 6:19 pm ** 제목: [http://kuzilius.tistory.com/499 여보야가 괴롭혀요..] ** 내용:
여보야가 주모에게 막 화를 냅니다. 밥상머리에서 버럭버럭 소리를 지르더니 급기야 밥상도 뒤엎을 듯 난리를 칩니다. 다른 식구들이 많아서 꾹 참았습니다. 그날 밤.. 예민하고 까칠한 여보야는 지 성질을 못이겨서 배탈이 나 탈진하고 맙니다. 결국 응급실에 실려갔죠. 병원을 뒤 쫓아 가면서 누가 그럽니다. "니 남편이 예민해서 그런거다. 저녁때 그렇게 화를 냈으 ...
---- [[주인장분류]]
Diary/제가마눌님을괴롭힌대요
페이지로 돌아가기 |
다른 수정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