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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TEMPLATE [[Diary/DynamicTemplate]]
== [[/도대체왜]] == [http://clien.career.co.kr/zboard/view.php?id=free&no=592849 태어나서 오늘까지 두번째 목격했지만.. 왜왜..(약간 더러울수도 있음) -- 클리앙 - 자유게시판] (이 글 역시도 약간 더러운 소재가 있으니 주의) 며칠 전 [[주인장]]이 집에 있던 오전에 스피커가 지직거리더니 관리실에서 안내방송이 나옴. 근데 스피커 소리가 워낙 잡음이 끼고 지직거려서 말을 도저히 못 알아듣겠는데... 대충 들리는 부분만 끼워 맞추자니 십 몇 층에 사는 사람이 복도에서 잔디밭으로 쓰레기 투기를 했나본데, 그거 맞아서 다치기라도 하면 어쩔거냐, 어느 집인지도 대충 알고 있고 하니 또 그러면 그때는 경찰에 신고하겠다 등등. 그런데 쓰레기 투기 말고도 뭔가 더 있는 것 같긴 한데 도저히 알아 듣지를 못했었는데... 하루이틀 지난 후 엘리베이터 앞에 보니 경고문이 붙어있더라, {{{ 여기에 대소변을 보지 마세요. 적발시에는 어쩌고 저쩌고... }}}
-_-;;;
그때 못 알아들었던 얘기가 이거였나 -_-; 아니 게다가... 계단도 아니고 엘리베이터 앞이었던 게야? 도대체 왜 집까지 다 와서...
===== Comments & Trackbacks =====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면 환해지니까 화장실인 줄 안다는 설이 유력하지 않나요? .... ;
ㅋㅋㅋㅋ그렇겠죠 아무래도?
그건.. 냉장고 아니에요??
냉장고, 엘리베이터, 공중전화부스 (문열면 불 들어오는) 등등 버전이 많죠 아마.
---- [[주인장분류]]
Diary/도대체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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