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 번째 수정본 소스 보기 : Diary/2004-01-31
마지막으로 [b]
-- Loading page list... --
내용출력
로그인[l]
Diary
[f]
최근변경내역
[r]
페이지목록[i]
횡설수설[2]
게시판[3]
링크
수정할 수 없습니다: Diary/2004-01-31 는 읽기 전용 페이지입니다.
== [[/2004-01-31]] == '''이번 한 주는...''' 여전히 영어회화 수업 가서 버벅대고, 그제~어제는 연구실 선배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국립의료원 영안실에서 밤을 새고 벽제화장터로 운구를 하고 청아공원에 안치하는 것까지 보고 돌아왔습니다. 추모공원이 뉴스에서 얼핏 봤을때도 꽤 깔끔하다 싶었는데 실제로도 깨끗하고 좋더군요. 오늘은 [[울톨릭]]동기 팽군이 군의관으로 입대하는 것을 환송하는 자리였는데, 1차 비용은 주인공이 냈다죠. 요즘은 동기모임을 하면 직장인들이 많아서 좋습니다. :-) 다치는 일 없이 훈련 잘 받고 좋은 군의관이 되어 주기를. '''그리고 이번 한 달은''' 참으로 빨리도 지나갔습니다. ㅠ,.ㅠ * ''' [[Nyxity]] ''' : 의무병이어서..군대있을때 군의관이랑 신나게 놀러다녔던 기억이 새록새록 다시 생각나는군요. 무사히 군생활 잘하시길. -
2004-1-31 11:32 pm
---- [[주인장분류]]
Diary/2004-01-31
페이지로 돌아가기 |
다른 수정본 보기